삼성 라이온즈의 김백산이 22일 키움 원정에서 투구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라이온즈의 김백산이 22일 키움 원정에서 투구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라이온즈의 영건 김백산(22)이 호투를 이어갔지만, 5회에 발목잡히고 말았다.
삼성의 우완 투수 김백산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그의 후반기 첫 등판이자 데뷔 후 두 번째 등판.
지난 2일 프로 데뷔전 이후 20일만에 마운드에 오른 김백산은 이날 4회까지 완벽투를 펼쳤다. 안타 두 개와 볼넷 하나로 3명을 출루시키긴 했지만, 견제로 주자를 잡아내고, 병살타를 유도하는 등 안...
삼성 라이온즈의 영건 김백산(22)이 호투를 이어갔지만, 5회에 발목잡히고 말았다.
삼성의 우완 투수 김백산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그의 후반기 첫 등판이자 데뷔 후 두 번째 등판.
지난 2일 프로 데뷔전 이후 20일만에 마운드에 오른 김백산은 이날 4회까지 완벽투를 펼쳤다. 안타 두 개와 볼넷 하나로 3명을 출루시키긴 했지만, 견제로 주자를 잡아내고, 병살타를 유도하는 등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