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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아내 몰래 가슴 수술을 한 사연을 전했다.26일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는 ‘안 해본 게 없는 3초남’(feat. 유부상담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손문선, 장성규, 김기혁은 사연자들의 사연을 읽어보고 직접 고민 상담을 해주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한 사연자는 “아내가 가슴 콤플렉스가 심해 수술을 하고 싶어 했다, 말렸는데도 몰래 하고 와 당황스럽다”라는 내용의 사연을 보냈다. 이어진 통화에서 사연자는 “다른 의도를 의심하는 거냐”는 질문에 “그런 부분도 있다, 나만 보는 건데”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이에 장성규는 자기 경험을 빗대 조언을 건넸다. 그는 “사실 나도 가슴 수술을 했다, 난 오히려 여유증이어서 없애는 수술을 했는데, 나도 그걸 상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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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27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의 공세에 “야당이 여당 인사에 대해 흠집을 내고 싶어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없는 말을 지어내서는 안 된다”고 했다.국무총리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 부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후보자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국정 방향에 맞게, 문제될 만한 부동산을 모두 처분했다”며 이같이 말했다.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25~26일 이틀간 열린 한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한 후보자의 다주택 이력·불법증축 의혹 등을 거론하며 공세를 펼쳤다. 또 이날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명의 논평을 통해 “한 후보자는 무거운 의혹들 앞에서도 고압적인 태도와 은폐로 일관했다”고 주장했다.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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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이 과거 동거하다 헤어진 애인에게 위자료를 요구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2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샘요’에는 홍석천의 일상이 공개됐다. 그루밍족인 홍석천은 남다른 자기 관리를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이후 홍석천은 자신의 과거 러브스토리를 들려줬다. 홍석천이 “나이가 들수록 연애하는 기간이 늘어나는 거 같다”라고 하자 제작진은 “살림이 합쳐지고 오래 만나다 보면 엮이는 게 많아지지 않나”라 물었다.이에 홍석천은 “내가 다 겪었다”라며 “네덜란드인인 첫 애인과 3년 6개월 정도 살았는데 헤어질 때 자기가 가져온 (짐) 목록을 정해와서 그걸 찾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이어 “두 번째 만난 애인은 미국인이었는데 4년 살다가 헤어졌다, 그때 나한테 위자료를 달라고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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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기계체조 간판 여서정(24·제천시청)이 2026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도마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여서정은 27일 중국 구이저우 쭌이의 쭌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대회 도마 결선에서 14.349점을 획득해 북한의 안창옥(13.949점), 일본의 미야타 쇼코(13.833점)를 제치고 우승했다.지난 24일 예선에서 14.266점을 획득하며 전체 1위로 결선에 진출한 여서정은 흔들리지 않고 예선보다 높은 점수를 얻어내 경쟁자들을 제쳤다.여서정은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파리 올림픽 이후 정말 오랜만에 국제대회에 출전했다”며 “부상에서 회복하고 난 뒤 출전한 첫 국제대회라서 그런지 경기 전에 조금 더 긴장했지만, 오늘 제 경기 수행에 대해서는 만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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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거 출신 최지만(울산 웨일즈)이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대타로 출전하며 국내 무대에 첫 선을 보였다. 최지만은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1-1로 맞선 7회말 1사 1루 상황에 대타로 출전했다. 롯데 우완 투수 최이준을 상대한 최지만은 폭투가 연달아 나오면서 1사 3루의 타점 찬스를 맞았지만,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최지만은 8회초 수비 때 김성균으로 교체돼 이날 경기를 마쳤다. 동산고를 졸업한 뒤 2009년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하며 미국 무대에 직행한 최지만은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메이저리거 중 한 명으로 활약했다. 2016년 LA 에인절스에서 메이저리그(MLB) 데뷔에 성공한 최지만은 뉴욕 양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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