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로 성장한 JBL의 역사를 한자리에서 보고 들을 수 있는 전시가 서울에서 열린다. 올해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24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강남구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선보이는 ‘JBL 플레이백 갤러리(JBL Playback Gallery)’다.
하만은 JBL 80주년을 기념해 올해 로스앤젤레스, 암스테르담, 뮌헨, 빈, 뉴욕, 도쿄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시대별 대표 제품을 소개해 왔다. 글로벌 순회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이번 전시는 서울의 문화적 감성과 시대별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새롭게 구성했다.
전시는 1층부터 3층에 걸쳐 JBL이 80년간 쌓아 온 헤리티지와 오늘날의 제품을 소개하고 올해 60주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