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The UniverSE’에서 협력회사 협의회(협성회) 회원사들과 함께 ‘2026년 DS부문 상생협력 DAY’를 개최했다.
상생협력 DAY는 삼성 주요 경영진과 협성회 간 화합을 도모하고, 협력회사와의 소통 및 동반성장 의지를 다지기 위해 2012년부터 진행돼 왔다.
특히 2025년부터는 DS부문과 DX부문이 상생협력 DAY를 분리 운영해 보다 심도 있게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DS 상생협력 DAY는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한 삼성전자 DS부문 주요 경영진과 협성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영재 대덕전자 대표 포함 64개 회원사 대표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