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희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차량 5·2부제 시행에 따른 자동차 운행 거리 감소를 반영해 자동차보험료 인하 방안을 다음 주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올해 초 자동차보험료 인상에도 1분기 적자가 예상되는 손해보험사들의 부담이 다시 커질 전망이다.
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전날 국회 중동전쟁 경제대응 특별위원회는 3차 회의를 통해 중동 사태에 따른 차량 운행 제한 조치로 자동차보험료 인하 요인이 생겼다고 보고 구체적인 인하 방안을 다음 주에 발표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달 8일부터 공공기관에서는 승용차 2부제(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