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두 가지인데
우선 절대 피해 아동이나 유가족을 탓하는 건 아님
그냥 상황에 대해서 느낀 것만 말하는 거임
하나는
그동안 인터넷, 특히 맘카페에서 그동안 주작 아닌 팩트로 올라오는 과보호 느낌의 캡처들
교사 탓하고 민원 넣고 후기 쓰는 등등의 이야기들
그게 퍼지면서 왜 그렇게까지 하냐고 말 나오는 상황에서
이번 사건에는 어쨌든 보호자의 소홀한 지점이 있는데
그 지점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을 나쁜 사람으로 몰아가는 캡처 보고
오히려 난 이중적인 모습, 모순, 괴리감을 느낌
그 캡처에 있는 그 사람들 모두가 교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