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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o: 무코 - 영화·OTT 후기와 추천이 모이는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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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r:  Unclaimed!
Message frequency:  193.9 /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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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신나게 추격전하고 때려 부수고

볼만합니다.

아이맥스 예매 했었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일반관 했는데

특별관 사운드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너무 스토리가 없는게 아쉬운데...

여름철 신나게 집중하고 보는 영화로 치면 대박이네요.

중간에 대사가 너무 안들리는 부분이 많았어요.

그래서 한국영화도 자막 넣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모두 다~

그리고 시대 배경이 언제인지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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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2026 테니스 랄프로렌 앰버서더

김민정 (윈터 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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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간략 후기


“간지폭풍”


배경과 일체감이 제일 안 드는 초반 외계인 제외하면 그나마 자연스럽고 멋있는데, 뭔가 겉만 엄청 화려하기만 한 킬링타임 외국 영화 보는 기분이었다.
일단 '열린 결말'과 '결말이 없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볼 때 <호프>는 일단 결말이 붕 떠있어서 그냥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거 말고는 저는 망작이라고 부를 만한 요소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긴박한 장면에서 BGM과 주변 소음 때문에 대사가 잘 안 들린다는 평이 많던데 저도 그랬습니다. 근데 그걸 진짜 긴박하고 주변 소음이 있으니까 안 들리는 걸로 의도한 거면… 모르겠네요.
그 외 사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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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님 기존 필모나 칸 경쟁부문 초청, 화려한 배우진 등 기대 요소가 많아서 꽤 기대를 하고 갔는데도 역시 실망시키지 않네요. 뭔가 형용할수 없는 나홍진만의 느낌이나 색이 잔뜩 묻어있습니다. 여러 액션 시퀀스만 보더라도 돈값하고 짜릿합니다.. 여러 단점들이나 혹평이 거론되는것 같은데 그런걸 덮을정도로 저는 좋았고 장점이 많은 영화 같습니다. 이창동 감독님 GV 영상을 우연히 봤는데 이감독님 의견처럼 마지막 엔딩에서 외계인들 대화를 자막 처리하지않았더라면 추측하는 재미나 미스터리함이 더 늘었을것 같네요. 어쨌건 저는 주말에 한번 더 보려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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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쿠로 오늘

눈동자 잡아서 퇴근길에 보려고 하는데..

평이 살짝 갈리네요..

보신분들 그냥 극장에서 볼만한 영화일까요?

(살목지 정도면 만족,.)

날이 더워서 그냥 집에 가고싶기도 하고요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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