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6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한ㆍ일 소방역사 교류 포럼’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포럼은 한국화재소방학회가 주최하고 소방청이 후원했다. ©김태윤 기자
[FPN 김태윤 기자] = 한ㆍ일 양국의 근현대 소방사를 조명하고 소방의 역사적 정체성은 물론 미래 발전 방향까지 고민해 보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화재소방학회(회장 강윤진) 소속 소방역사문화위원회(위원장 윤명오)는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한ㆍ일 소방역사 교류 포럼’을 개최했다.
소방청이 후원한 이날 포럼에는 윤명오 위원장과 강윤진 학회장을 비롯한 주요 학계 인사들과 홍영근 서울소방재난본부장, 전ㆍ현직 소방공무원, 관련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