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5차 환자경험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종합점수 90.86점으로 경기 남서부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부터 종합점수를 기준으로 한 1~5등급제가 도입된 가운데, 성빈센트병원은 경기 남서부 상급종합병원 중 유일하게 90점을 넘었다.
환자경험평가는 환자가 입원 기간 동안 경험한 의료진과의 의사소통, 치료 과정에 대한 설명과 참여, 병원 환경, 환자 권리 보장 등 의료서비스 전반을 직접 평가하는 제도다.
성빈센트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간호사 영역 92.69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