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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r:  Unclaimed!
Message frequency:  16.76 / day

Message History

스무살의 풋풋함, 어설픔, 유연함, 순수함, 샤프함, 이십대의 그런 것들이 그립다. 이제 주변엔 그런 감정과 생각을 포기한 사람들이 더 많다. 에이징은 드라이든 웻이든 무언가를 선택하고 무언가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 있지의 류진, 채령, 유나의 쇼츠에서 채령의 얼굴만 보고 서운함을 알아채고 왜 그러냐고 묻는 유나, '둘이라고 할걸'이라고 말하는 걸 들었다고 순순히 말하는 채령, 채령이 오는 걸 보고 유나에게 장난친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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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처주고 있는 것 같다 나는 아무것도 해 줄수 있는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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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어요. 아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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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번 수백번 연락하고싶다. . 연락해도 답없는거 연락할수없다는거 아는데 너무생각나서 미치겠어, 그냥생각나서 뭐든 보내는거니깐 그냥다받아줘 잘먹고 잘쓰고 . . 그러면 한번이라도 생각나지않을까. . 미안해 내생각만계속해서. . 이해하려하지말고 그냥 모든걸 마음으로안아줄께 다시돌아오면안될까. .정신바짝차릴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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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 진짜 불가일까 우리 재회 나 포기해야할까 내 전애인 아니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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