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의 최고경영자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과 주요 경영진이 투자자들에게 위험 요소를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는 이유로 주주 소송에 직면했다.
5일(현지 시각) 더블록은 코인베이스 주주 케빈 미한(Kevin Meehan)이 제기한 파생소송이 미국 뉴저지 연방지방법원에 접수됐다고 보도했다. 소송은 자산 보관 방식과 증권성 토큰 상장, 자금세탁방지(AML) 통제 문제 등 회사 운영 전반의 공시와 규정 준수 실패를 핵심 쟁점으로 삼고 있다.
소송은 회사 자체를 대신해 제기된 것으로, 피고에는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