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투데이 정주필 기자] 블록체인 개발사 Mammoth Labs가 기존 메인넷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실물자산을 온체인으로 전환하는 차세대 금융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Mammoth Labs는 자체 메인넷 GMMT 체인의 개발 및 운영을 통해 수백만 건 이상의 온체인 트랜잭션을 처리하고 글로벌 사용자 기반을 확보하며 기술력과 실전 경험을 축적해왔다. 그러나 기존 블록체인 생태계가 여전히 거래 중심 구조에 머물러 있다는 한계를 인식하고, 보다 근본적인 확장 방향을 모색해왔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탄생한 프로젝트가 바로 데모라(Demora)다.
데모라는 단순한 Layer2 블록체인이 아니라, 실물자산(RWA)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