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교육청은 장애학생들의 안정적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특수학급 진로·직업교육’을 추진한다. 사진은 진로·직업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전라남도교육청이 장애학생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자립 능력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특수학급 진로·직업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리적 여건 등으로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의 특수학급 학생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상반기(4월 20일~5월 6일)와 하반기(11월 16일~12월 4일)로 나누어 진행된다.
대상은 장흥, 보성, 강진, 해남, 영암, 진도, 함평, 영광...